인터넷과 컴퓨터의 발전은 많은
편리함과 기술사회로의 발전을
이루었지만 , 반대로 사람과 사람의
따스한 감정의 교류의 상실,
풍요속에 개인간의 고립감은
많은 은 사회문제를 예고합니다.

기술과 예술의 접목으로
human art를 이루려는 마음으로
MUSIC SYS 가 시작되었습니다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CEO   박용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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